AWCL 4강 앞둔 내고향·수원FC 위민, 결국 숙소 따로 쓴다(종합)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아여자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을 앞둔 내고향축구단과 수원FC위민이 다른 숙소를 쓰게 됐다.선수 23명·스태프 12명 등 총 35명으로 구성된 내고향여자축구단은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위민과 2025-26 AWCL 4강 남북대결을 펼친다.북한 선수단이 한국을 찾아 공식 스포츠 일정에 참가하는 것은 2018년 말 국제탁구연맹(IT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