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인기기사 ‘소리의 마녀’ 한영애, ‘6시간 생방송’ 나선다 데뷔 50주년을 맞은 ‘소리의 마녀’ 한영애가 6시간 연속 라디오 생방송을 진행한다. 한영애는 오는 21일 목요일 정오~오후 2시 경인방송 iFM 라디오 ‘박현준의 라디오 가가’를 시작으로 오후 2시~4시 ‘언제나 좋은 날’(스페셜 DJ 정인)을 거쳐 오후 4시~6시 ‘올웨이즈 인천 배칠수입니다’까지 ‘마라톤 출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단일 방송국에서 특정 가수를 릴레이 특집으로 다루는 것은 이례적이다. 이는 50주년 콘서트를 앞둔 한영애에 대한 예우라 할 수 있다. 한영애 측은 “이번 특집을 통해 가수 인생 50년 이야기와 특별한 안진용 기자 2026-05-18 11:47 시즌2로 돌아온 ‘무빙’…설경구·이희준·노윤서 가세 액션 히어로물인 ‘무빙’이 두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디즈니+는 “‘무빙’ 시즌2 제작을 확정하고 촬영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즌1에 출연한 류승룡, 한효주, 조인성, 차태현, 류승범, 고윤정, 김도훈, 김성균 등은 시즌2에도 출연한다. 이 외에도 설경구, 이희준, 류혜영, 노윤서, 김성규, 김건우, 최윤지 등이 새롭게 합류했다. 배우 이정하가 맡았던 봉석 역은 이정하의 군입대로 인해 원규빈으로 교체됐다. ‘무빙 시즌2’는 시즌1의 ‘정원고 사건’ 이후 일상으로 돌아간 초능력자들이 안진용 기자 2026-05-18 10:44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락 속 13.8%로 퇴장…디즈니+ 역대 최다 시청 韓드라마 배우 아이유·변우석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13.8%로 막을 내렸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역사 왜곡 논란으로 구설에 오르며 의미가 퇴색했다. 1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마지막회(12회)는 전국 시청률 13.8%를 기록했다. 7.8%로 시작한 후 꾸준히 성적을 끌어올리며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마지막회에서 입헌군주제 폐지를 선언한 이안대군(변우석)은 왕위에서 내려오고, 성희주는 ‘마지막 왕비’가 됐다. 두 사람은 궁을 나온 후 평범한 부부로 일상을 살아가며 막을 안진용 기자 2026-05-17 08:50 노홍철 “피습 당해 압구정 현대 50평대 이사…4억 하락” 방송인 노홍철이 집값 하락 경험을 고백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노홍철 깜짝 놀란 요즘 청년들 현실적인 월세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노홍철은 과거 압구정 현대아파트로 이사한 후 괴한으로부터 피습을 당했던 일을 언급했다. 노홍철은 “열심히 일해서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샀다. 지금처럼 비싸진 않았다”면서 “거기 살다가 한번 두들겨 맞았다”고 했다. 앞서 노홍철은 2008년 자신의 집 앞에서 정신병력이 있는 괴한에게 폭행을 당했다. 심한 폭행에도 노홍철은 오히려 가해자에게 “괜찮으시냐”며 다독이는 모습을 뉴시스 2026-05-16 11:19 쥬얼리 하주연 “‘나는 솔로’ 지원했다 탈락” 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나는 솔로’에 지원했었다고 밝혔다. 15일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에는 하주연의 일상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쥬얼리를 떠나 직장인이 된 하주연의 일과가 담겼다. 그는 주방용품 전문 매장의 매니저로 중이다. 매장이 있는 서울숲역에서 제작진을 만난 하주연은 “지하철을 타고 왔다”며 “대중교통을 이용한 지 꽤 오래돼서 불편하지는 않다. 기후동행카드를 쓰는데 할인이 돼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일하는 곳은 프랑스 식기, 주방용품을 파는 쇼룸”이라고 자신이 일하는 곳을 소개하며 “저는 사 뉴시스 2026-05-16 10:18 탁재훈·한혜진 핑크빛 기류? “제주도 같이 가자” 방송인 탁재훈이 모델 한혜진에게 제주도 동행을 제안한다. 1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모델 송해나의 집들이 현장이 공개된다. 송해나는 한혜진·탁재훈·신규진·김준호를 집으로 초대한다. 한혜진이 제주 맛집 추천을 부탁하자 탁재훈은 “같이 가자”며 자연스럽게 동행을 제안한다. 평소 툴툴거리는 모습으로 츤데레 매력을 보여줬던 탁재훈은 한혜진의 말에 다정하게 반응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이를 지켜보던 송해나는 한혜진에게 “이상형에 몇 퍼센트 정도 맞냐”고 묻는다. 한혜진의 솔직한 답변에 스튜디오가 뉴시스 2026-05-16 07:37 박장범 KBS 사장, 올림픽·월드컵 시청 “단 한 명도 소외되면 안돼”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고 스포츠 경기를 볼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박장범 KBS 사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과 아시안게임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앞두고 중계권 과열 경쟁에 대해 이같은 소신을 밝혔다. 박 사장은 오늘(15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 ‘2026 ABU 스포츠미디어컨퍼런스’ 에서 ‘스포츠라는 공공의 유산을 모두의 품으로’라는 제목의 기조 연설을 통해, 중계권 경쟁 심화는 스포츠의 공공성과 보편적 가치, 나아가 스포츠 정신 자체를 훼손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박 사장은 우선 “기술 발전은 콘텐츠 접근성을 높였지만, 안진용 기자 2026-05-15 14:17 CNN 만난 이미경 부회장, “진정성 있는 이야기로 전세계人을 하나로 연결” “한국 문화를 알리는 것을 넘어, 진정성 있는 이야기로 전 세계 사람들을 하나로 연결하려 합니다.” K콘텐츠의 세계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 CJ ENM 이미경 부회장이 K콘텐츠의 ‘다음 행보’에 대해 이같은 소신을 밝혔다. CNN 신규 다큐멘터리 시리즈 ‘K-Everything’이 지난 9일 전 세계에 공개됐다. 이는 K컬처가 한국의 고유한 전통과 역사적 경험을 토대로 창의성과 혁신을 축적해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을 다각적으로 조명한 4부작 시리즈다. 이 다큐멘터리는 K컬처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CJ의 문화 안진용 기자 2026-05-14 12:08 콘진원, “AI콘텐츠 창작자 모여라”…양성 지원사업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특화된 콘텐츠 창작자를 육성하는 사업이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콘진원)은 ‘2026년 AI 특화 콘텐츠 창작자 양성 지원 사업’의 교육 수행기관으로 총 9개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 기술이 급격한 성장하는 환경 속에 K-콘텐츠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 콘텐츠 산업 현장에서 활약할 인공지능 기반 창작 전문인력 900명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 10:1 경쟁률 기록... 산학협력· 안진용 기자 2026-05-14 08:10 이변은 없었다…성리, ‘무명전설’ 1대 우승자 가수 성리가 ‘무명전설’의 1대 우승자로 등극했다. 6전7기 만에 일군 쾌거다. 13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 최종회는 전국 시청률 9.3%(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이자 동시간대 1위 성적이다. 결승 2차전에서는 ‘인생 명곡 미션’이 진행됐다. 각자의 삶을 담은 인생의 명곡으로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 성리는 이 날 순백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어머니를 향한 사모곡으로 신유의 ‘애가’를 선택했다. 결승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어머니와 다정하게 외식을 즐기는 성리의 모습이 담겼다. 성리는 “어릴 때 목표가 내 안진용 기자 2026-05-14 07:41 이경규 “이번 월드컵도 주저말고 ‘대~한민국’ 응원해야” “주춤주춤 말고 대한민국을 응원해야 합니다.” 남다른 축구 사랑으로 유명한 방송인 이경규(66·사진)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국민에게 이같이 당부했다. 과거 자신의 이름을 내건 예능 프로그램 ‘이경규가 간다’를 통해 월드컵 본선이 열리는 국가를 찾아가 응원 문화를 전파했던 이경규는 오는 6월 북중미 월드컵 기간 중 KBS와 손잡고 멕시코 현지로 향한다. 12일 방송된 KBS 1TV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30 승리를 위하여!’ 생방송에 출연한 이경규는 “제가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가서 현지 분위기를 생생하게 안진용 기자 2026-05-13 11:47 유해진, 1억 기부…“암환자 위해 써달라” 배우 유해진이 암과 싸우는 환우를 위해 1억 원을 기탁했다. 서울아산병원은 유해진이 암 환자 치료를 위한 기금 1억 원을 최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유해진은 “암과 싸우는 환자들이 힘든 투병 과정을 잘 이겨내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심했다”면서 “많은 암 환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아산병원은 향후 이 후원금을 암 환자를 위한 첨단 치료 시스템 구축과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유해진은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시기인 지난 20 안진용 기자 2026-05-13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