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같이 면회 갈 것”‥‘입대’ 이재욱부터 자칭·타칭 ‘러블리’ 신예은까지 ‘닥터 섬보이’[종합]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이재욱부터 신예은까지, 러블리한 배우들이 뭉쳤다. 26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6층 더 세인트에서 ENA 새 드라마 ‘닥터 섬보이’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이명우 감독, 신예은, 홍민기, 이수경, 김윤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 이날 이명우 감독은 “처음에 이 작품을 준비할 때 과연 ‘닥터 섬보이’는 어떤 작품일까 고민했다. 국방의 의무를 실제 현역으로 가는 대신 의료 취약지역에서 의사로서 대신하는 한 젊은이의 성장 이야기가 아닐까 제일 먼저 생각했는데, 막상 드라마 들어가고 촬영을 하니까 배우들이 각 캐릭터를 입고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그 이상의 이야기가 있더라. 현재 겪고 있는 실수, 아픔, 치유, 사랑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성장에 대해 담은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18일 육군 현역
2026-05-26 15:0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