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지예은, 31세에 벌써 노후 준비..“롱런 모르겠다”(‘지편한 세상’)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지예은이 노후 준비를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 세상’에는 “코미디 외길 인생 걷고 있는 지예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지석진은 지예은에게 “아침에 일어나서 메이크업했냐”고 물었고, 지예은은 “1시간 10분 전에 일어났다. 그런데 머리를 잘 손질하지 못해서 그냥 묶었다”고 답했다. 지석진은 “보통 여배우들은 숍에서 출장도 나오지 않냐”고 말했고, 지예은은 “비싸니까. 아낄 겸.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답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지예은은 “모을 때는 그런 비용이라도 모아야 되니까”라며 “콜 타임이 너무 일찍인 경우에는 숍비가 비싸다”라고 말해 지석진의 공감을 샀다. 지석진은 지예은의 옷을 보며 “옷도 네 옷인데, 너무 예쁘다”라고 말했고, 지예은은 “할인 쿠폰 받아서 8만 얼마에 샀다”고 대답해 아껴 쓰는 소비 습관을 보여줬다. 이후 지석진은 “아끼고 아껴서 뭐 할 거냐”고 물었고, 지예은은 “노
2026-05-26 15: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