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터뷰②] ‘원더풀스’ 박은빈 “‘우영우’ 감독에게 영웅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전해…시즌2는 아직”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박은빈이 를 통해 재회한 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박은빈은 최근 서울시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에서 헤럴드뮤즈와 만나 마음껏 연기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준 제작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 작품의 흥행엔 박은빈, 차은우, 최대훈, 임성재의 진지와 코믹을 넘나드는 연기는 물론 에서 호흡을 맞춘 제작팀과 박은빈의 재회가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박은빈은 “감독님은 우영우에서 처음 뵀지만, 정말 존경하는 감독님”이라며 “예전에는 작품의 방향성, 이야기, 배우로서의 이야기했다면 이제는 인간적으로 어른에게 청하는 물음을 하고 싶을 때도 있고, 개인적으로 많은 걸 소통하고 지낸 시간이 길다 보니 저에겐 좋은 어른이 생긴 마음이 든다”고 남다른 재회 소감을 전했다. 그러나
2026-05-22 12:2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