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Log in
Get app

라야까사 RAYAcasa

raya_casa_
raya_casa_'s profile picture
“새벽녘 최소한의 빛, 고요히 스며드는 색” 삶의 작은 여백을 채우는 미니멀한 소품들을 디자인하고 제작합니다.
5 followers
Instagram
More
Follow
Mention
Threads
Replies
Media
Reposts
  • © 2026
  • Threads Terms
  • Privacy Policy
  • Consumer Health Privacy Policy
  • Cookies Policy
  • Report a problem
Home
Search
Create
Notifications
Profile
Log in to see more from raya_casa_.
Log in
raya_casa_'s profile picture
raya_casa_
01/19/25
More
조급함과 고민이 많습니다. 호기롭게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만들어 선보이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역시 혼자 하나부터 열까지 준비하려니 고민할 것이 많습니다.
이 계정에는 조급한 마음과 걱정을 담고 싶지 않았습니다. 천 번 고민하고 최종적인 것, 완성에 가까운 것만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지금의 고민과 감정들도 결국 제 브랜드의 일부가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용기 내어 업로드합니다.
완벽주의 성향이 강해 평소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다가 포기한 적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RAYA casa 브랜드만큼은 꼭 이뤄내겠습니다. 빨리 여러분들과 더 가까이 만나고 싶습니다.  
Translate
Like
5
Comment
Repost
Share
raya_casa_'s profile picture
raya_casa_
01/16/25
More
국내 숙소 중 라야까사 브랜드와 잘 맞을 것 같은 숙소 모집해봅니다. 브랜드 인스타그램 피드와 스레드 계정 들어오셔서 마음이 동하시는 숙소 관계자분들 댓글이나 인스타 DM 한 번씩만 부탁드립니다. 저희 브랜드 키워드는 “미니멀, 자연친화”입니다.
아직 론칭 전이라 구체적인 성과를 보여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의 진심과 공간의 매력을 잘 녹여낸다면 향후 많은 분들께서 함께 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저희를 믿고 함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Translate
Like
2
Comment
Repost
Share
raya_casa_'s profile picture
raya_casa_
01/15/25
More
문래는 처음 발을 디뎌보는 동네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이 공간은 유독 끌렸습니다. 오래된 LP 바처럼 시간의 흔적과 이야기를 품고 있는 곳이라 느꼈습니다.
방문 전, 공간을 꾸린 분께 직접 여쭤보았습니다. 무엇에 가장 신경 쓰셨는지. 어떤 취향을 담아내고 싶으셨는지. 그리고 그 답을 마음에 새기며 이곳을 담아냈습니다.
이 공간에 어울릴 소품은 어떤 모습일까요. 어떤 이야기를 담아내게 될까요. 완성된 소품은 다시 이곳에 방문해 전달할 예정입니다.
컬러 트레일_라야 첫 번째 공간입니다. 함께 이 여정을 지켜봐 주세요.  
Translate
Like
2
Comment
Repost
Share
raya_casa_'s profile picture
raya_casa_
01/14/25
More
상상 집들이를 엽니다. 여러분이 집에서 가장 아끼는 공간은 어디인가요? 저에게 자랑해주세요. 사진도 두 팔 벌려 환영입니다!  
Translate
Like
13
Comment
12
Repost
2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