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급함과 고민이 많습니다.
호기롭게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만들어 선보이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역시 혼자 하나부터 열까지 준비하려니 고민할 것이 많습니다.
이 계정에는 조급한 마음과 걱정을 담고 싶지 않았습니다.
천 번 고민하고 최종적인 것, 완성에 가까운 것만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지금의 고민과 감정들도 결국 제 브랜드의 일부가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용기 내어 업로드합니다.
완벽주의 성향이 강해 평소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다가 포기한 적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RAYA casa 브랜드만큼은 꼭 이뤄내겠습니다.
빨리 여러분들과 더 가까이 만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