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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은밀한 감사’ 신혜선♥공명 가까워지는데…워크숍 스캔들 터졌다

  • 등록 2026.05.16 10:33
사진제공=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은밀한 감사’ 신혜선과 공명의 로맨스 기류가 짙어진다.

16일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은 해무그룹 합동 워크숍 현장에서 포착된 주인아(신혜선)와 노기준(공명)의 스틸을 공개했다. 여기에 감사 3팀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까지 더해지며 새로운 사건을 예고했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는 노기준이 주인아에게 “눈치 다 챘잖아, 내가 실장님 좋아하는 거”라며 직진 고백을 건넸다. 이루어질 수 없는 사이라며 선을 긋는 주인아에게도 노기준은 포기하지 않았고, 끝내 뽑아낸 곰인형을 건네며 “안 되는 거 아니잖아”라고 진심을 전해 설렘을 안겼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이전과 달라진 주인아의 모습이 담겼다. 다친 노기준을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주인아와 그런 그의 반응에 당황한 듯한 노기준의 표정이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해무그룹 워크숍 현장에서는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한다. 사내 단합을 위해 떠난 자리에서 감사팀까지 소환되는 상황이 벌어지며 긴장감을 높인다. 경악한 주인아와 분노에 휩싸인 노기준의 모습은 사건의 심각성을 짐작게 한다.

‘은밀한 감사’ 제작진은 “오늘(16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주인아와 노기준이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 보며 가까워지는 계기가 생긴다”며 “워크숍 현장을 뒤집어 놓을 스캔들 속 주인아와 노기준의 활약 역시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주인아와 전재열의 과거를 알게 된 노기준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도 주목해 달라”고 덧붙였다.

‘은밀한 감사’ 7회는 오늘(16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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