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불교 주요 종단인 조계종·천태종·태고종 사찰을 하루에 모두 방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직접 축사에 나서 불교의 ‘원융회통’(圓融會通·서로 다른 입장을 하나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우리 국민이 탑승한 가자지구 구호선이 이스라엘군에 추가 나포된 것과 관련해 “도가 지나쳐도 너무 지나치다”며 이스라엘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국제형사재판소(IC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고향 경북 안동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세 번째 정상회담을 가졌다. 4개월 만에 서로의 고향을 방문하며 한·일 셔틀 외교의 견고함을 부각한 두 정상은 영접부터 만찬, 친교 일정까지 연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취임 후 처음 맞이한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1980년 5월 광주가 온 힘을 끌어모아 꽃피웠던 대동세상은 2024년 12월 그 혹독한 겨울밤에 서로의 체온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내는 ‘빛의
청와대는 17일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목숨을 살리는 정부’를 국정 목표로 내걸고 관련 정책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2일 국무회의에서 “우리 정부는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부라는 소리를 들으면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지금과 같은 위기의 시대에는 아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히려 국가의 역량을 키우는 데 투자할 필요가 있다”며 “국민의 눈을 속이는 포퓰리즘적인 긴축재정론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비거주 1주택자의 매물을 구매한 매수자에 한해 실거주 의무를 유예하는 정부 대책이 ‘사실상 갭투자를 허용한다’는 지적을 받자 “억까(억지로 까기)에 가깝다”고 즉각 반박했다. 이어 이날도 “부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국제통화기금(IMF)의 한국 순부채비율 전망치가 주요국 대비 낮은 것은 착시’라는 내용의 한 언론 보도를 거론하며 직접 반박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정부의 재정 여력이 상당하다는 점을 부각시키
이재명 대통령은 노동절을 하루 앞둔 30일 “일부 조직 노동자들이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부당한 요구를 해서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게 되면 해당 노조뿐 아니라 다른 노동자들에게도 피해를 입히게 된다”며 “‘나만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비교섭단체 5당과 무소속 국회의원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자 모두에게 발언 기회를 주고 의견을 경청한 이 대통령은 “정치 양극화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왜 자꾸 우리가 외국 군대가 없으면 마치 자체 방어가 어려울 것 같은 불안감을 갖나”라며 “자신감을 갖고 당연히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이 취임 후 줄곧 언급해온 전시작
이재명 대통령은 베트남 국빈방문 이틀 차인 23일(현지시간) 베트남 서열 2·3위의 고위 인사들을 연이어 만나면서 양국 간 관계 발전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이달 초 출범한 베트남 신임 지도부 전원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신규 원전·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 이날 하노이에서 동포 오찬간담회, 호찌민 묘소 헌화, 정
인도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공식환영식을 시작으로 정상회담, 양해각서(MOU) 교환식, 공동언론발표, 국빈만찬에 이르기까지 숨 가쁘게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이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총리
이재명 대통령은 4·19혁명 66주년을 맞은 19일 “서슬 퍼런 독재의 사슬을 끊어내고 대한민국 헌법의 뿌리로 태어난 4·19 정신이 있었기에 2024년 12월 겨울밤 우리 대한국민들은 마침내 내란의 밤을 물리칠 수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이재명 대통령은 현직 대통령으로서 처음으로 추모식에 참석했다. 박근혜·윤석열 전 대통령은 추모식에 모두 불참했으며 문재인 전 대통령도 당 대표나 후보 시절을 제외하고 대통령 신분으로서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청와대에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첫 회의를 주재하고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지원을 위한 메가 특구 추진 방안’을 보고받았다. 대통령 전략경제협력특사 자격으로 중동·중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중동 전쟁 당사국들에 “평화를 향해서 용기 있는 걸음을 내디뎌 달라”고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스라엘을 향한 비판 메시지와 함께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주말새 이어진 이스라엘 정부와의 ‘SNS 설전’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재차 피력했다. 이 대통령은 “각국의 주권과 보편적 인권은 존중돼야 하고 침략적 전쟁은 부인된다는 게 헌법 정신이나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9일 ‘회의’로 가득찬 하루를 보냈다. 이 대통령은 오전에는 첫 국민경제자문회의를 주재하고 한국 경제체제의 근본적인 혁신 필요성을 강조했고, 오후 수석보좌관회의에서는 속도감 있는 국정 운영을 주문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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