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스트리머 변신→연쇄살인 추적...'스트리밍' 3월 개봉

입력2025.02.18. 오후 11:10
기사원문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3월 21일 개봉

(MHN스포츠 장민수 기자) 범죄 채널 스트리머로 변신한 배우 강하늘의 영화 '스트리밍이 3월 관객을 찾아온다.

18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이 오는 3월 2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밝혔다.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다.

강하늘이 무한 경쟁 스트리밍 플랫폼 왜그에서 압도적 1위를 지키는 인기 스트리머 우상을 연기한다.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옷자락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잡기 위한 위험한 방송을 시작한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강하늘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파격적인 비주얼로 등장해 "세상 속에 숨어있는 악마들을 찾아내는 범죄사냥꾼 우상"으로 자신을 소개하고, 범인으로 추정되는 이를 향해 "한판 뜨자"라고 선전포고하는 등 강렬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연출은 조장호 감독이 맡았다. 네이버 북스 미스터리 공모전 최우수상 '휴거 1992'와 손현주, 최진혁 주연의 KBS2 드라마 '저스티스'의 원작 작가이기도 하다. 이번이 첫 연출 데뷔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본문의 검색 링크는 AI 자동 인식으로 제공됩니다. 일부에 대해서는 미제공될 수 있고 동일한 명칭이 다수 존재하는 경우에는 전체 검색 결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오분류 제보하기

Copyright ⓒ MHN스포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섹션 분류 안내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에서 선정하며 언론사 페이지(아웃링크)로 이동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