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찰루 훈데사
에티오피아의 오로모족 가수 (1985‐2020)
하찰루 훈데사(암하라어: ሀጫሉ ሁንዴሳ, 오로모어: Hacaaluu Hundeessaa, 1985년 ~ 2020년 6월 29일)은 에티오피아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운동가이다. 에티오피아 암보에서 태어나 오로모인들의 민중가요를 작곡했다. 오로모인 인권 운동에도 동참하여 2003년 시위로 징역형을 받아 2008년 석방되었다.[1][2] 이후에도 시위 활동을 이어가다 2020년 6월 29일 시위 도중 총격으로 사망하였다.[1] 그의 죽음은 오로미아주의 대규모 시위를 촉발하였다.
하찰루 훈데사 (ሀጫሉ ሁንዴሳ Hacaaluu Hundeessa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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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의 하찰루 | |
| 기본 정보 | |
| 출생 | 1985년 월 일 에티오피아 사회주의 임시 군사 정부 암보 |
| 사망 | 2020년 6월 29일(34–35세)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
| 직업 | 가수 |
| 활동 시기 | 2009년 ~ 2020년 |
각주
편집- 1 2 “Deadly protests erupt after Ethiopian singer killed”. 《BBC News》. 2020년 6월 30일.
- ↑ Lethabo (2020년 6월 30일). “Hachalu Hundessa Death, Dead - Hachalu Hundessa Died, Killed, Wife, Wiki, Bio”. 《Latest News South Africa》. 2020년 7월 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7월 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