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감(典醫監)은 조선시대에 궁궐에서 사용하거나 신하에게 하사하는 약재의 공급 및 제조를 담당한 관청이다. 1884년(고종 21년)에 폐지되었다.
전의감 청사는 현재 주소 체계로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9에 있었다. 1884년(고종 21년)에 우정총국 건물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