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찬(任敬讚, 2006년 2월 10일 ~ )은 대한민국의 바둑 기사이다.
서울 출신으로 양천대일바둑도장에서 바둑 공부를 했고, 이용수, 이호범, 최광호 사범의 지도를 받았다. 2022년 제17기 영재입단대회를 통과하여 프로 바둑 기사가 되었다.[1] 같은해 제10기 하찬석 국수배 영재최강전 16강, 제3기 이붕배 신예 최고위전 64강에 올랐다. 2023년에 2단으로 승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