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랑주 (기업)
오랑주 S.A.(프랑스어: Orange S.A.)는 프랑스의 통신 및 서비스업 기업이다. 예전 이름은 프랑스 텔레콤(프랑스어: France Télécom S.A.)이었다.
| 형태 | 주식회사 |
|---|---|
| 창립 | 1988년 |
| ISIN | FR0000133308 |
| 시장 정보 | 유로넥스트: ORA 이탈리아: ORA 뉴욕: ORAN |
| 산업 분야 | 통신 및 서비스업 |
| 전신 | 프랑스 체신부 PTT 텔레커뮤니케이션즈 프랑스텔레콤 |
| 본사 소재지 | 파리 (파리 15구) |
핵심 인물 | 스테판 리샤르 (CEO) |
| 제품 | 유선 전화, 휴대 전화, 모바일 인터넷, IPTV, IT 서비스 등 |
| 매출액 | |
영업이익 | |
| 자산총액 | |
종업원 수 | 157,000명 (2015년)[2] |
| 자본금 | |
| 웹사이트 | 공식 사이트 |
개요
편집같이 보기
편집각주
편집- ↑ “ORANGE SA: Financials, earnings estimates and forecasts”. 《4-traders》. 2016년 9월 1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3월 10일에 확인함.
- ↑ “Get to know us better”. Orange Jobs. 2016년 12월 2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3년 8월 7일에 확인함.
- ↑ “‘연쇄 자살 공장’ 프랑스 텔레콤의 진실”. 2017년 3월 30일에 확인함.
- ↑ “프랑스 5G 통신산업 현황과 전망 : 스마트시티 종합포털” (미국 영어). 2021년 3월 15일. 2024년 7월 3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