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이흘러
빌리 아이흘러(Willi Eichler, 1896년 1월 7일 ~ 1971년 10월 17일)는 독일의 언론인이자 정치인이었다.
빌리 아이흘러 Willi Eichler | |
|---|---|
| 출생 | 1896년 1월 7일 |
| 사망 | 1971년 10월 17일 |
| 성별 | 남성 |
| 국적 | 독일 |
| 직업 | 언론인, 정치인 |
정치입문
편집망명
편집귀환이후
편집1946년 그는 독일로 돌아와서 독일사회민주당 재건에 참여한다. 동시에 '정신과 행동'이라는 잡지를 창간하고 그가 사망하는 1971년까지 발행자를 지낸다. 또한 1951년까지 라인신문의 편집장으로 일한다. 정치 경력으로는 사민당 중부라인지역 대표와 1947/48년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의 주의원을 지냈다. 1946년에서 1968년까지 독일사민당 최고위원을 지냈으며 슈마허 사후에는 대표의 역할을 했다. 그 외에도 고데스베르크 강령 준비위원회 대표를 지냈으며, 1947/48년에는 영국군정의 자문위원회 위원을 지냈고, 독일 경제 재건에 관한 일을 했던 프랑크푸르트의 경제자문위원회의 위원도 역임했다. 1949년에서 1953년까지 연방의원을 지냈으며 1952년부터는 언론, 방송, 영화관련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낸다.
아이흘러는 전후 독일사회민주당의 영향력있는 강령이론가 중의 하나였으며, 고데스베르크 강령을 초안작성과 수정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후에 독일 사회민주당 관련 재단인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의 공동대표로 일했다.[1]
저서
편집- Das Parlament als Repräsentant der Öffentlichkeit im Rundfunk, in: Die Freiheit des Rundfunks, München, 1956.
- Grundwerte und Grundforderungen im Godesberger Grundsatzprogramm der SPD, Bonn,1962.
- Hundert Jahre Sozialdemokratie, Bonn, 1973.'독일 사회민주주의 100년', 李泰永 譯, 중앙교육문화, 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