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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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去來)의 사전적 의미는 ‘주고 받는 것 또는 사고 파는 것’이지만 일반적인 거래와 회계에서 거래는 차이가 있다.
일반적인 거래
편집회계에서 거래
편집회계에서 거래는 자금이 이동하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인 거래로 볼 수 있는 것이라 해도 자금의 이동이 수반되지 않은 경우(주문 등)는 회계에서 거래가 아니며, 일반적인 거래로 볼 수 없는 것이라 해도 자금이 이동한 경우(재해, 도난, 감가상각 등)에는 회계에서 거래로 인정된다.
회계에서 거래는 다음과 같이 나뉜다.
- 현금 이동의 수반 여부에 따라 현금거래와 대체거래로 나뉜다.
- 자금 이동이 발생한 경로에 따라 외부거래와 내부거래로 분류된다.
예시
편집- 거래처로부터 상품을 매입하다.
- 거래처에 상품을 매출하기로 한 계약을 체결하다.
- 화재로 인해 영업용 건물이 소실되다.
위 3건의 거래에서 1번은 상인과 상인 간에 재화가 이동한 것이고 또한 이로 인해 실제 자금 이동이 발생했으므로 일반적인 거래와 동시에 회계에서 거래로 볼 수 있다. 반면 2번은 상인과 상인 간에 재화 이동이 발생할 것이므로 일반적인 거래로 볼 수는 있지만 아직 자금 이동이 수반되지 않았기 때문에 회계에서 거래로 볼 수는 없다. 그리고 3번의 경우 거래처간에 재화를 주고 받거나 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인 거래로 볼 수는 없으나 자산 중 일부를 잃게 됨으로써 자금 이동이 발생하였기 때문에 회계에서는 거래로 인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