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시스
SK텔레시스 주식회사(SK Telesys)는 대한민국의 통신기기 제조 회사였다.
| 형태 | 주식회사 |
|---|---|
| 창립 | 1997년 4월 22일 |
| 산업 분야 | 정보 산업 |
| 전신 | SMAT정보통신 (1997년 ~ 1998년) NSI테크놀로지 (1998년 ~ 2002년) |
| 해체 | 2023년 2월 1일[a][1] |
| 본사 소재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10길 9 (삼각동) |
핵심 인물 | 안승윤 (대표이사) |
| 제품 | 휴대 전화 및 기타 통신기기 |
| 매출액 | 511,838,756,823원 (2016) |
영업이익 | 17,309,918,495원 (2016) |
| 9,408,843,734원 (2016) | |
| 자산총액 | 203,764,114,482원 (2016.12) |
| 주요 주주 | SKC 주식회사 외 특수관계인 : 80.99% |
종업원 수 | 104명 (2016.12) |
| 계열사 | SK그룹 |
| 자본금 | 117,202,277,500원 (2016.12) |
| 웹사이트 | SK텔레시스[깨진 링크] |
주요 제품
편집- 인터넷 전화기
- 이동통신 중계기
- 발광다이오드
기타
편집같이 보기
편집각주
편집- ↑ “'SK그룹 골칫거리' 역사 뒤안길로…SKC, 부실 자회사 없앤다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한국경제》. 2022년 11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