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대한민국의 증권사
SK증권은 대한민국의 증권사이다. 주요 사업은 증권업, 기업어음의 매매, 중개, 채권, 투자신탁, 수익증권의 매매 등이다. 이름과 달리 SK그룹으로부터 계열분리하였으며 SK와 SK브랜드 사용 계약을 맺고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예정이다.[2]
| 형태 | 주식회사 |
|---|---|
| 창립 | 1955년 7월 30일 |
| 시장 정보 | 한국: 001510 |
| 이전 상호 | 신우증권 (1955~1963) 경신증권 (1963~1968) 동방증권 (1968~1989) 태평양증권 (1989~1992) 선경증권 (1992~1998) |
| 산업 분야 | 증권업 |
| 본사 소재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24 (여의동) |
핵심 인물 | 김신 (대표이사)[1] |
| 매출액 | 1,482억 9,520만 원 (2024년) |
영업이익 | |
| 자산총액 | 3,921,512,070,796원 (2016년) |
| 주요 주주 | J&W파트너스: 19.60% 우리사주조합: 5.54% |
종업원 수 | 816명 (2025.06) |
| 모기업 | J&W파트너스 |
| 자회사 | SKS PE |
| 자본금 | 162,014,842,500원 (2016년 12월) |
| 웹사이트 | SK증권 홈페이지 |
역사
편집지배구조
편집논란
편집각주
편집- ↑ 노경목·박종관 (2026년 1월 26일). “대출 당시 SK증권 이끈 김신 부회장…“계약 과정·내용 구체적으로 몰랐다””. 《한국경제》. 2026년 1월 29일에 확인함.
- ↑ 이승훈 (2024년 6월 12일). “SK증권, SK와 완전한 이별 못하는 이유”. 《이코노미스트》. 2026년 1월 29일에 확인함.
- ↑ 진영태; 박재영 (2018년 7월 18일). “SK證, 26년만에 SK그룹 품 떠난다”. 《매일경제》. 2025년 11월 26일에 확인함.
- ↑ “SK증권, 순자본비율 하락·부동산PF 리스크 이중고”. 2025년 9월 29일. 2025년 11월 26일에 확인함.
- ↑ 이한림 (2025년 9월 16일). “트리니티 정리한 SK증권, 뱅크샐러드 IPO 청신호?”. 2025년 10월 4일에 확인함.
- ↑ 장(J) 대표와 왕(W) 대표의 영문 이니셜을 따서 작명
- ↑ 하수정·이동훈 (2018년 3월 6일). “[마켓인사이트] SK증권 인수 계약 체결한 J&W파트너스는…”. 《한국경제》. 2026년 1월 29일에 확인함.
- ↑ 노정동 (2026년 1월 29일). “‘부실대출 논란’ SK증권, 장중 상한가 직행”. 《한국경제》. 2026년 1월 29일에 확인함.
- ↑ 노경목·박종관 (2026년 1월 28일). “금융사 사들여 꼭두각시 만든 오창석…개인회사에 수백억 꽂았다”. 《한국경제》. 2026년 1월 28일에 확인함.
같이 보기
편집외부 링크
편집- SK증권
-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