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공개
기업 설립 후 처음으로 투자자에게 주식을 공개하고 이를 매도하는 업무
(IPO에서 넘어옴)
기업공개(企業公開, 영어: initial public offering, IPO)는 기업 설립 후 처음으로 외부 투자자에게 주식을 공개하고, 이를 매도하는 업무를 의미한다. 주식을 공개하는 방법으로는 자신의 회사주를 주식 시장에 등록하는 작업을 들 수 있다. 기업공개 과정 가운데, 회사는 외부자금을 빌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일단 상장거래가 된 후, 주가가 높아 졌을 시, 추가적인 주식 발행을 통해 자금 조달을 할 수 있다.[1]
세계 최대 IPO
편집대한민국
편집같이 보기
편집각주
편집- ↑ 유윤정 (2010년 3월 19일). “부유층 뭉칫돈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IPO(기업공개)에 몰린다”. 조선일보. 2010년 3월 19일에 확인함.
- ↑ “Spotify IPO values company at more than $29 billion” (영어). 2018년 4월 3일에 확인함.
- ↑ “Alibaba IPO Biggest in History as Bankers Exercise 'Green Shoe' Option”. 《The New York Times》. 2013년 9월 18일.
- ↑ “Agricultural Bank of China Sets IPO Record as Size Raised to $221억”. 《Bloomberg》. 2010년 8월 15일.
- ↑ “ICBC completed its record $21.9 billion IPO in October 2006”. 《Bloomberg》. 2010년 7월 28일.
- ↑ “AIA's IPO Boosted to $20.5 Billion With Overallotment”. 《Bloomberg》. 2010년 10월 29일.
- 1 2 3 Grocer, Stephen (2010년 11월 17일). “How GM's IPO Stacks Up Against the Biggest IPOs on Record”. 《Wall Street Journal》.
- ↑ “GM Says Total Offering Size $23.1 Billion Including Overallotment Options”, 《Bloomberg》, 2010년 11월 26일
- ↑ Rusli, Evelyn M.; Eavis, Peter (2012년 5월 17일), “Facebook Raises $16 Billion in I.P.O.”, 《The New York Times》
- ↑ 황민영 (2025년 12월 31일). “KB증권, 올해 IPO 인수 1위…대어급 딜에 '판가름' [넘버스]”. 《블로터》. 2026년 1월 3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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