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PC

구글이 최초로 개발한 오픈 소스 원격 프로시저 호출

gRPC(gRPC Remote Procedure Calls[2])는 구글이 최초로 개발한 오픈 소스 원격 프로시저 호출 (RPC) 시스템이다. 전송을 위해 HTTP/2를, 인터페이스 정의 언어프로토콜 버퍼를 사용하며 인증, 양방향 스트리밍 및 흐름 제어, 차단 및 비차단 바인딩, 취소 및 타임아웃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수많은 언어를 대상으로 크로스 플랫폼 클라이언트 및 서버 바인딩을 생성한다. 가장 흔한 사용 시나리오에는 마이크로서비스 스타일 아키텍처의 서비스 연결, 모바일 장치, 브라우저 클라이언트를 백엔드 서비스에 연결하는 일 등이 포함된다.[3]

gRPC
개발자구글
발표일2016년 8월(9년 전)(2016-08)
안정화 버전
1.70.1[1] / 2025년 2월 1일(15개월 전)(2025-02-01)
저장소
프로그래밍 언어안드로이드 자바, C#, C++, Dart, Go, 자바, 코틀린/JVM, Node.js, 오브젝티브-C, PHP, 파이썬, 루비
종류원격 프로시저 호출 프레임워크
라이선스아파치 라이선스 2.0
웹사이트grpc.io

gRPC를 사용하는 프로젝트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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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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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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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RPC releases. GitHub. 2025년 2월 15일에 확인함.
  2. FAQ. gRPC.
  3. About gRPC (영어). gRPC. 2021년 5월 25일에 확인함.
  4. Courier: Dropbox migration to gRPC. 2019년 1월 9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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